자유선진당, 대선잔금 56억 보관 보도에 “사실 아니다” 주장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23일 자신의 대선자금 56억 보관 의혹을 보도한 <경향신문>을 언론중재위에 제소했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경향신문>이 지난 21일자 10면에서 보도한 이 총재의 대선잔금 관련 보관 기사에 대해 오늘 정주교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언론중재위에 언론중재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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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421 경향신문 10면 | ||
박선영 대변인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내용이 이번 신청으로 바로잡힐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세옥 기자
kso@pdjournal.com'미디어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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