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원장 손태규, 상임위원 엄주웅…15일 공식 취임
방송통심심의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박명진 서울대 교수가 선임됐다.
방통심의위는 14일 오후 9명의 심위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호선으로 박명진 서울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부위원장에는 손태규 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교수를, 상임위원에는 엄주웅 전 스카이라이프 상무를 각각 선임했다.
박 위원장은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와 도서관장으로 재직했다.
방통심의위는 15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제1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취임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방통심의위는 민간 심의 규제기관으로 구 방송위원회와 구 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통합했다.
이기수 기자
sideway@pd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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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진 위원장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
방통심의위는 14일 오후 9명의 심위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호선으로 박명진 서울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부위원장에는 손태규 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교수를, 상임위원에는 엄주웅 전 스카이라이프 상무를 각각 선임했다.
박 위원장은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와 도서관장으로 재직했다.
방통심의위는 15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제1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취임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방통심의위는 민간 심의 규제기관으로 구 방송위원회와 구 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통합했다.
이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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