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3 16:26

[동영상]강마에 '김명민' "똥덩어리? 명대사라기엔 민망해요~"

[ MBC 베토벤바이러스 강마에 '김명민' 인터뷰 ]



"명대사로 올라온다는 게 민망한데.. 똥덩어리 뭐 이런게 명대사인가여?^^"

얼마 전 MBC 베토벤바이러스 촬영현장에서 김명민은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강마에의 명대사들에 대해 민망스럽다며 웃고 말았다.

강마에가 되기 위해 <아마데우스>,<카핑베토벤>,<불멸의 연인>등을 참조했다는 그는 위대한 지휘자 카라얀의 독재자 같은 모습을 '강마에'에 담고자 했다고...

또한, 연기를 시작할때 집안의 반대가 심해서 그러한 절박함을 오기와 노력으로 이겨내고자 매 작품에 전력투구했음을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11 Comment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