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2 12:54

[동영상]아내의 유혹 '장서희' "가뭄에 단비같은 연기 할께요"

[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 제작발표회 ]

"이번 드라마로 받고 싶은 댓글? 가뭄에 내리는 단비 같다는 이야기 듣고 싶어요." (아내의 유혹 '장서희')

지난 29일 SBS 새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아내의 유혹'은 남편에게 버림받은 여자가 무서운 요부가 되어 예전의 남편을 다시 유혹해 뺏어오는 팜므파탈의 이야기이다.

현모양처에서 무서운 요부로 변신하는 '구은재' 역을 맡아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장서희는, 시청자들의 응어리를 해소해 줄 수 있는 가뭄의 단비같은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인어아가씨'와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맡은 '은재'는 분명히 인물임을 짚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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