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0 20:35

[동영상]현덕수 YTN 노조위원장 인터뷰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 기도가 노골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명박 캠프 특보 출신의 낙하산 사장설이 나돌고 있는 YTN의 현덕수 노조위원장과 만나 내부 분위기와 노조의 입장을 들어 보았다. 현덕수 전국언론노동조합 YTN 지부장은 “아주 기초적이고 원론적인 측면에서 정치적으로 편향된 인물이 언론사 사장이 돼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계속 주장해 왔지만, (이명박 정부는) 이런 부분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며 “그 결과 YTN 사장 선임이 정부의 언론장악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으로 자리매김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흥제 VJ vjournalist@pd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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