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1 16:36

[동영상]언중유쾌 '이외수' "깜짝선물 준비했습니다"

"초기에는 폭발적으로 관심가져주시더니, 점점 빈도수가 줄어드는데... 전략적으로 상품을 걸었습니다. 한번도 외부로 유출되지 않은 제 작품의 친필 원고 파지를 드리겠습니다." (언중유쾌 '이외수')

MBC FM <이외수의 언중유쾌>를 녹음제작하고 있는 화천군 '감성마을'에 위치한 소설가 이외수의 자택. 그 곳에서 작가가 아닌 라디오 DJ로 데뷔한 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다.

세상에서 소설쓰기가 가장 어려운 줄 알았는데, 그보다 더 어려운 일이 라디오 진행이라며 입을 뗀 그는, 특유의 솔직함으로 출연료가 너무 적지 않냐라는 아쉬움을 비추기도 했다.  또한, 초기의 폭발적 관심이 사라지는 듯 하여, 그 동안 모아놓은 친필원고 파지를 깜짝선물로 준비했다며 방송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