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전국연합'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8/11/17 뉴라이트연합, 방송 안보고 논평 냈다 ‘혼쭐’
- 2008/06/10 감사원, 11일부터 KBS 특감 실시
- 2008/05/23 KBS “특별감사, 인정 못 한다”
- 2008/05/21 감사원, KBS 특별감사 결정
- 2008/04/23 “뉴라이트라고 선입견 갖지 말라” (61)
- 2008/04/21 [동영상] 방통정책 토론회-뉴라이트 김진홍 상임의장 (2008.4.14)
- 2008/04/14 뉴라이트 토론회, 무리한 홍보 ‘빈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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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목사)이 〈시사투나잇〉에 대해 사실과 다른 논평을 냈다 제작진의 항의를 받고 급하게 정정논평을 내는 등 한바탕 소동을 겪었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17일 ‘〈시사투나잇〉 편파 제작진들, 영원히 방송에서 퇴출해야’는 논평을 내고 “마지막 방송을 아쉬워하면서 제작진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방송됐다”며 “일견 그럴듯해 보였다. 정에 약한 우리 국민들은 〈시사투나잇〉 제작진이 불쌍하다고 하고, 〈시사투나잇〉에 대한 동정심까지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마지막 부분에 삽입된 Gun's N' Roses의 November Rain이란 노래도 순수하게 삽입된 것이 아니란 건 자명하다”며 “11월의 차가운 비가 영원하진 않을지 몰라도, 〈시사투나잇〉을 제작하던 편파적인 제작진들은 영원히 방송에서 퇴출해야 할 것”이라고 제작진을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그러나 해당 논평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제작진이 눈물을 흘리며 마지막 방송을 한 모습이 찍힌 것은 해당 방송이 아니라 다음 블로거인 ‘미디어몽구’가 촬영해서 올린 동영상이었다.
논평에서 이들은 “저희가 〈시사투나잇〉 마지막방송을 아쉬워하며 제작진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방송했다는 논평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린다”며 “이는 인터넷에 올라오는 관련기사와 다른 동영상들을 보고 혼동한 것으로 〈시사투나잇〉 제작진의 요청으로 삭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정확한 발언으로 국민 여러분에게 혼란을 주고, 관련 제작진에게 본의 아닌 피해를 주게 된 것에 대해 심심한 사과를 표한다”고 밝혔다. | ||||||
| 원성윤 기자 socool@pdjournal.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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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KBS의 감사 취소 및 집행정지 심판 청구 건을 심의했지만 청구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각하란 행정심판의 제기 요건에 맞지 않아 행정심판 청구 내용에 대한 심리를 거절하는 결정이다. 감사원은 “11일부터 20 여명의 감사요원을 투입해서 KBS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KBS의 경영관리, 조직 인력운용, 주요 사업추진 등에 중점을 두고 특감을 할 예정이다. KBS는 지난달 감사원이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일부 보수 단체가 제기한 국민감사 청구를 받아들여 KBS 특별감사를 결정하자 이에 불복해 감사취소 심판과 집행정지 심판청구를 제기했다. | ||||||
이기수 기자
sideway@pdjournal.com'미디어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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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사장 정연주)가 감사원의 특별감사 조치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
KBS는 22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23일 감사원 행정심사위원회에 특별감사 실시 취소심판 및 집행정지를 신청한다고 밝혔다.
KBS는 특별감사 불복 사유에 대해 “감사원과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의 결정이 부당하기 때문에 사회적 논란을 초래할 수밖에 없어, 감사 실시에 앞서서 합리적이고 적법한 조치를 위해 시급히 법적대응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KBS 측은 “뉴라이트전국연합 등이 지난 15일 제출한 감사청구서의 청구 사유인 ‘부실경영, 인사권 남용, 편파 방송’ 등의 사항이 대부분 허위이며 위법 또는 부패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에 대해 KBS 측은 “뉴라이트 등이 KBS의 누적적자가 5년간 1500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했으나, 지난 5년간 국회와 감사원에 제출된 KBS의 결산서에 의하면 5년간 결산손익은 189억 흑자로 나타나 이들이 주장하는 ‘적자경영’ 부분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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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사장 정연주)가 감사원의 특별감사 조치에 대해 감사원 행정심판위원회에 특별감사 실시 취소심판 및 집행정지 신청을 23일 오전에 제기하기로 밝혔다. ⓒKBS | ||
이어 KBS는 "그 동안의 KBS의 경영 및 인사 행위는 모두 법령과 사규에 의해 이루어져 적법하므로 국민감사 청구대상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회에서 당연히 기각됐어야 했다"며 "감사원 규칙 8조에 의하면 심사위원회는 청구사항의 심의와 관련된 서류의 제출이나 의견의 제시 등을 이해관계인과 청구인 등에게 요구할 수 있으나 이러한 절차 등을 거치지 않은 채 이루어진 결정에 대해서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KBS 측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72조에 의하면 국민감사를 청구하려면 해당 공공기관의 사무처리가 ‘법령을 위반하거나 또는 부패행위로 인하여 공익을 현저히 해하고 있는 경우’로 제한하고 있고, 국민감사청구 처리에 관한 감사원 규칙 제12조에 의하면 감사청구서에 공공기관의 사무 처리에 관하여 ‘법령위반 또는 부패행위의 구체적인 사실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에는 감사청구를 기각하도록 돼있다”며 이번 취소심판 및 집행정지 제기 이유에 대해 밝혔다.
원성윤 기자
socool@pd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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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KBS에 대한 특별감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감사원은 21일 오전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를 열고 국민행동본부,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보수단체들이 지난 15일 청구한 KBS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감사원이 국민감사청구심사위를 통해 감사청구를 수용함에 따라 빠르면 다음달부터 KBS에 대한 특별감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감사원의 이번 결정은 정연주 KBS 사장에 대한 퇴진 압박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전격적으로 이뤄져 언론계 안팎으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최근 친한나라당 성향의 KBS이사들이 ‘정연주 사장 퇴진 권고 결의안’ 상정을 시도한 바 있으며,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김금수 KBS 이사장을 따로 만나 미국산 쇠고기 파문을 다룬 방송보도에 불만을 표시하고 정연주 KBS 사장의 조기 사퇴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들 시민단체들은 지난 15일 KBS의 적자누적 경영, 인사특채, 광우병 문제 등 편파방송을 문제삼으며 특별 감사를 실시해 달라고 감사원에 청구했다.
감사원은 오후 3시경 KBS특별감사 여부 결과에 대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기수 기자
sideway@pd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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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한 달을 갓 넘긴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이하 뉴라이트방통센터)를 바라보는 언론계의 눈길엔 의혹이 가득하다. 보수의 장기 집권이란 정치적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이명박 정부가 마찬가지 의도로 추진하려 하는 공영방송 민영화, 신문·방송 겸영 등의 언론정책을 후방지원하며 여론몰이를 하려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지난 21일 서울 서교동 사무실에서 만난 최창섭 뉴라이트방통센터 대표(서강대 명예교수)는 세간의 이 같은 평가가 억울한 듯했다. 뉴라이트방통센터는 출범 취지에서 밝힌 대로 “이론중심의 정책을 지양하고 정책당국 및 산업계와 함께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지, 정치적 목적에 따라 움직이진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인터뷰를 위해 찾은 기자가 자리에 앉자마자 말을 풀어놓기 시작해 1시간여 동안 쉼 없이 자신의 생각을 쏟아냈다. 특히 뉴라이트방통센터를 향해 ‘정권의 이중대’라고 비판하는 것에 “소설을 쓰고 있다”고 반박하며 이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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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섭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 대표 | ||
최 대표는 “특정 단체나 인물에 대해 선입견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뉴라이트’라는 이름 때문에 불필요한 오해를 사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먹고 사는 일조차 해결 못하는 (북한과) 친북이 난 개인적으로 싫다”고 말했다. 언론 문제를 떠나 대북친화적 정책에 긍정하는 단체와 손잡을 수 없었던 이유인 듯했다.
“양극단으로 나뉠 필요가 있겠나. 3개의 물통이 있는데 각각 20℃, 50℃, 70℃ 온도의 물이 담겨있다. 20℃와 70℃ 물통에 손을 담그고 있던 이가 동시에 50℃ 물통에 손을 담궜을 때 한쪽은 뜨겁다 할 테고 또 다른 쪽은 미지근하다 할 것이다. 이 때 이들이 상대를 향해 넌 틀렸다고 해도 되겠나. 달랐을 뿐인데 말이다. 서로 다른 이해관계에 얽혀있는 이들의 얘기를 모두 듣고 전문가의 입장에서 옳은 길을 제시해주는 사회의 ‘싱크탱크’로서 역할을 하려는 걸 뉴라이트라고 해서 틀렸다 하면 안 된다. 오른쪽 다리만 있다고 오른쪽으로만 가는 건 아니지 않나. 선입견을 버리고 함께 ‘정도’를 찾아가야 한다.”
-정치성이 아닌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지난 14일 토론회 환영사에서 상위단체인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상임의장은 언론계 좌파인사 척결을 주장했다.
“김진홍 의장에게 환영사에서 어떤 말을 하라고 정해줄 순 없는 일 아닌가. 그는 그 나름의 경륜을 토대로 하는 말이다. 다만 그것은 방통센터의 공적 의견일 수 없다. 방통센터를 책임지고 있는 나의 환영사에선 그런 말이 없었다. 내가 했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졌을 것이다. 또 그날 토론회에선 많은 얘기들이 나왔는데 기자들이 그런 말만 집중적으로 받아썼다. 아쉬운 부분이다.”
-토론자로 참석한 강동순 전 방송위원회 상임위원이 공영방송의 중립성 등을 얘기한 것도 논란이었다. 그는 지난 2006년 정권을 잡으려면 방송을 잡아야 한다고 말했던 이 아닌가.
“방송위 상임위원을 지낸 만큼 그 입장에서 말해주길 바랐다. 정치적 의도는 없었다. 다만 강 전 위원이 토론자로 나오는 것을 두고 언론들이 ‘KBS vs. 강동순’ 대결 구도로 쓰니 KBS에서 부담을 느낀 것 같다. 각각의 입장을 얘기하며 중립을 찾을 수 있었는데 KBS에서 참석을 거부하게 되지 않았나.”
-강동순 전 위원을 토론자로 부른 것에 의도가 있지 않냐는 얘기들도 있다. 뉴라이트 진영에서 그를 차기 KBS 사장으로 미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KBS와 강동순 전 위원 사이에 복잡한 관계가 있으니 그런 게 아니겠냐. 서로 ‘닭살’로 여기는 이들을 부르는데 있어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 강 전 위원도 그런 오해들 때문에 처음엔 토론회에서 빠지겠다 했다. 하지만 그런 것을 신경 쓰는 게 더 문제 아닌가. 그리고 KBS 사장은 사실상 대통령이 임명하는 게 아닌가. 우리가 밀지도 않았고 밀어서 되는 것도 아니다.”
-오광성 SO협회장, 서병호 PP협회장 등 현업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것도 논란이다. 로비의 길을 터준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처음엔 현업자들을 위원에서 빼려 했다. 그런데 현업자들을 빼고 어떻게 그들의 고민을 들을 수 있겠나. 각계의 입장을 듣고 정책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데 말이다. 오히려 통신, 케이블 등 이해관계가 얽힌 이들이 함께 논의하며 중립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위원도 50명까지 늘릴 생각이다.”
-보수 진영의 언론단체인 공영방송발전을위한시민연대(공발연)가 이미 존재해왔다. 어떻게 관계를 설정할 것인가. 주도권을 놓고 신경전을 한다는 얘기도 있다.
“내가 생각하는 뉴라이트는 올바른 길을 가는 것이다. 언제까지 운동만 하겠나. 방송통신과 관련해 특화된 전문성을 지닌 이들이 운동을 떠나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공발연은 공영방송을 상대로 운동을 하는 단체다. 우린 제대로 된 방송통신 정책을 입안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낙타가 앞만 보고 가듯 우리는 신경전 없이 할 일을 할 뿐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방통융합이 본격화되면서 신문·방송 겸영, 공영방송 민영화 등에 대한 얘기가 나올 것이다.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 방송 전체를 재검토해야 한다. 융합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 통합할 것과 분산할 것을 명확히 해야 한다. 이런 얘기를 하면 업계들 나름 각자의 아픔을 얘기할 텐데 이들 스스로도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대안을 내놔야 하고, 우리와 같은 전문가들 역시 각각의 얘기를 듣고 대안을 위한 그림을 그려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계속해서 포럼 등을 열고 머리를 맞댈 생각이다.”
김세옥 기자
kso@pd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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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대표 최창섭, 이하 뉴라이트정책센터)가 14일 개최하는 ‘이명박 정부의 방통정책 대토론회’를 앞두고 지상파 방송사 임원 등 언론계 주요 인사들의 토론회 참석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또 다시 보도자료를 배포해 무리한 홍보전략을 펼치고 있는게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뉴라이트정책센터는 지난 13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엄기영 MBC 사장, 신재민 문화관광체육부 제1차관, 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MBC측은 "엄 사장의 참석 계획이 없다"며 뉴라이트정책센터 보도자료 내용을 부인했다. MBC 사장 비서실 관계자는 “뉴라이트정책센터가 MBC 측에 방송 현업자들의 참여를 해달라고 했지만 엄기영 사장 참여를 공식적으로 요청한 적은 없다”며 “엄기영 사장은 뉴라이트정책센터 토론회에 참석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미 뉴라이트정책센터는 이미 지난 4일 공지한 토론회 보도자료에서 토론자는 물론, 공동주체 단체까지 임의대로 작성, 언론에 유포해 말썽을 일으키기도 했다. 당초 토론자 명단에 포함된 윤영관 광주MBC 사장, 이원군 KBS 부사장, 김경호 한국기자협회장 등이 항의하자 뒤늦게 뉴라이트정책센터는 이들을 토론자 명단에서 제외시켰다.
또 공동 뉴라이트정책센터는 중견 언론인 단체인 여의도클럽과 공동주최로 토론회를 열겠다고 밝혔으나, 여의도클럽 회장인 윤영관 광주MBC 사장은 “뉴라이트정책센터 이름으로 토론회를 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 (뉴라이트정책센터 주최로) 개최되는 줄 몰랐다”고 밝혔다. 여의도클럽은 보도자료가 미리 배포되고 최창섭 뉴라이트정책센터 대표가 여의도클럽의 자문위원인 점을 감안해 결국 토론회를 공동주최를 열기로 했다.
뉴라이트정책센터는 지난달 말 뉴라이트전국연합이 개설한 단체로 정치적인 편향성 때문에 방송계의 우려가 높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이명박 대통령을 후보시절 지지해온 단체로 친시장적인 이명박 정부의 미디어정책을 후방에서 지지하기 위해 구성된 게 아니냐는 우려가 언론계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토론회 내용과 상관없이 세 과시를 위해 무리하게 대외 홍보를 하는게 아니냐는 비판마저 제기되고 있다.
변철환 뉴라이트전국연합 대변인은 엄기영 MBC 사장 참석과 관련해 “당연히 엄 사장에게 직접 참석 확인한 것”이라며 “최종 참석 여부는 토론자가 아니니까 바쁜 일이 생겨서 못 올 수 있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뉴라이트정책센터는 14일 오후 1시 30분~5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이명박 정부의 방통정책 대토론회’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기수 기자
sideway@pd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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